‘NEW LOGO, NEW DESIGN’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찾은 20세기 로고의 귀환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버버리(BURBERRY)’를 소개합니다.

NEW LOGO

 영국을 대표하는 패션 브랜드 ‘버버리(Burberry)’는 20년 만에 새로운 로고와 모노그램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버버리의 창립자인 토마스 버버리(Thomas Burberry)의 이니셜에서 파생된 대문자 TB를 크로스한 형태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와 버버리의 시그니처 컬러라고도 할 수 있는 클래식한 베이지 컬러의 조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2001년부터 17여 년간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사임하고 후임으로 지명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가 선보인 파격적인 행보였습니다.

NEW DESIGNER

  버버리(Burberry)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는 이탈리아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로, 파리의 대표적인 패션 하우스 브랜드 ‘지방시(Givenci)’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되며 그만의 모던한 고딕 스타일을 탄생 시켜 당시 침체되어있던 지방시의 분위기를 끌어 올리며 다시 한번 프랑스 대표 패션 브랜드로 만들었습니다.

 그런 그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합류하며 그만의 디자인 비전을 어떤 식으로 전개해나갈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jelly_jilli @sh_9513 @sooyaaa__ @honey_lee32

 리카르도 티시(Riccardo Tisci) 합류 이래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찾은 20세기 로고의 귀환으로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버버리(Burberry)는 많은 셀럽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는데요, 국내에서도 많은 연예인과 셀럽들이 버버리 컬렉션을 자주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 인기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ECONYL

  최근 버버리는 친환경적 소재인 ‘에코닐(ECONYL)’ 소재를 바탕으로 한 ‘ECONYL®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환경문제에 대한 기업의 책임 있는 태도가 기업의 한 덕목 중 하나로 부각되는 가운데, 버버리 또한 환경 폐기물 문제 해결과 지속할 수 있고 실용적인 원단 제작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서 에코닐 소재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 입니다. 이로 인해 버버리를 쇼핑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TRENBE’s Best Seller

  위 상품들은 트렌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버버리 상품입니다. 대놓고 브랜드를 드러내는 #로고플레이 패션이 트렌드인 만큼, 버버리 또한 로고가 드러나 있거나 버버리의 시그니처인 빈티지 체크 패턴이 가미된 상품들이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핫한 브랜드! ‘버버리(Burberry)’.

 버버리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여러분의 룩을 더욱 트렌디하게 꾸며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트렌비에 오시면 버버리의 가장 많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ditor Hyej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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