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패션을 책임질 선글라스 8선을 소개합니다.

이제 장마 소식도 들리고 낮 최고 기온이 조금씩 올라가는 것을 보면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이 느껴집니다. 이번 여름, 여러분은 무더위 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시는가요?

올여름 시즌은 PVC 백과 더불어 ‘라탄(Rattan)’이 대세인데요, 인테리어도 라탄으로 포인트를 주는 게 유행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굳이 유행이 아니어도 라탄이라는 소재가 주는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 때문에 여름 패션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이런 대세에 맞춰 갖고 있으면 좋을 법한 라탄백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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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찌 GG 마몬트 라피아백 스몰 구찌 2019 프리폴 컬렉션으로 출시된 라피아(라탄)백입니다. 기존 GG 마몬트 라인들이 점잖은 느낌이었다면 이번 라피아 백은 프리폴 컬렉션에 화려하고 선명한 색 배치로 휴양지에 어울리는 가방이 탄생하였습니다. 뜨거운 태양 아래 휴양지에서 멋지게 차려입은 휴가 패션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줄 거에요.

2. 마쥬 M 라피아백  구찌의 라탄백이 휴양지의 ‘착붙 아이템’이라면 마쥬의 M 라피아백은 평소 캐주얼룩이나 오피스룩 상관없이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블랙에 심플한 디자인으로 보이지만양 옆에 테슬로 포인트를 주어 데일리 패션에 절대 심심하지 않을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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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구찌 GG 마몬트 스트로우 스몰 숄더백 1번과 마찬가지로 구찌 2019 프리풀 컬렉션으로 나온 라탄백입니다. 스트로우 스타일에 녹색 스네이크 스킨 스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온라인 독점이므로 구찌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데요, 휴양지에서든 일상에서든 잘 어울리는 매력적인 라탄백입니다.

4. 마크크로스 가죽 라피아 토트백  마크크로스의 시그니처 돔 디자인에 보디의 소재만 라탄으로 만든 마크크로스 가죽 라피아 토트백은 가방 전체가 라탄 소재인 것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추천해드립니다. 캐러멜 톤의 가죽으로 포인트를 주어 라탄 소재가 주는 청량함과 가죽이 주는 포근한 느낌이 조화를 이룬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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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로에베 라피아 토트백 라지 ‘라탄백’하면 바로 생각나는 그 이미지를 똑 닮은 로에베 토트백입니다. 주말 나들이, 잠깐의 소풍, 해변에 딱 어울리는 로에베의 라탄백은 공간도 넉넉해 여름 나들이를 위한 완벽한 짝꿍 아이템이 될 거에요. 왠지 이미 가방 안에 김밥과 과일이 담긴 도시락이 들어있을 것 같지 않나요?

6. 위켄드막스마라 라피아 바스켓백  옅은 황토색의 라탄백이 흔해서 지겨운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포카리스웨트 CF가 생각나는 베이지 색의 위켄드막스마라 라피아 바스켓 백의 청량하고 청순한 느낌에 조금 더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와 시원 깔끔한 오피스 룩에도 모두 잘 어울릴 만능 포인트템이 되어줄 거에요!

휴양지에 어울릴 법한 화려한 색감의 라탄백부터 화이트톤의 청량한 라탄백까지! 라탄백이 점점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뿐만 아니라 다음 여름, 다다음 여름까지 쭈욱! 여러분의 여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가방 하나를 이번에 마련해보는 건 어떨까요?

editor Daseo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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