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로고플레이. 로고를 통해 브랜드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과시해야 할 때!

 드러내지 않는 것이 미학이었던 미니멀리즘의 시대를 지나 온몸을 로고로 휘감는 것이 #인싸 의 필수 조건이 된 지금. 과거에는 브랜드 로고를 최대한 드러내지 않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추구했다면, 이제는 브랜드 로고를 노골적으로 드러내 화려함을 표출하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 #로고플레이 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New + Retro = ‘Newtro’

 2019년은 유독 ‘뉴트로(Newtro)’ 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밀레니얼 이전 세대에게는 과거의 추억(Retro)을 자극하고, 이를 경험하지 못한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새롭고 신선한(New) 매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뉴트로’ 패션. 다양한 세대와 교감하기 위해 많은 브랜드가 앞다퉈 #로고플레이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유행했던 패션 아이템이 밀레니얼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완전히 재해석된 형태로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트렌드를 따라 대표적으로 몇 시즌 간 세련된 대문자 로고를 고집해온 셀린느와 발망, 버버리, 발렌티노 등 여러 브랜드가 연이어 #NEW로고 를 선보이며 역사적인 로고 교체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로고플레이 트렌드와 맞물리며 단숨에 성공적인 결과를 낳았습니다.

Monogram

 무너져가던 구찌를 다시 일으켜 세우며 전례 없는 폭발적인 매출 상승을 일으킨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는 ‘아재 패션’의 전유물이었던 구찌의 커다란 #로고백#로고벨트 를 유행 아이템으로 만들어 히트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구찌의 행보를 이어 루이비통도 기존 모노그램 백에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을 가미한 컬렉션을 출시하였고, 펜디는 상징적인 ‘더블 F’ 로고를 레디 투 웨어까지 적용하는 등 본격적인 모노그램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루이비통, 베르사체, 디올,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등 다양한 브랜드가 연이어 풀 네임을 그대로 노출하거나 로고를 패턴화한 모노그램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로고플레이 가 부활하게 된 데에는 특히 소셜미디어(SNS)의 힘이 컸다고 할 수 있는데요, 사진 한 장으로 다수의 시선을 한 번에 끌어야 하는 SNS의 특성상 보자마자 눈길을 사로잡는 ‘로고’는 더할 나위 없는 표현 수단이라고 할 수 있죠. 유명 아이돌이나 힙합 뮤지션이 공항 패션이나 SNS 속 일상에서 특정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여과 없이 드러내는가 하면 ‘인간 샤넬’, ‘인간 구찌’와 같은 신조어가 생길 만큼 셀러브리티와 브랜드의 깊어진 유대관계도 #로고플레이 가 흥하게 된 원인으로 빼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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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길을 사로잡는 빈티지하고 힙한 나만의 #뉴트로 스타일을 완성해 줄 요즘 가장 핫한 대세 아이템 ! #로고플레이 의 마법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다양한 브랜드의 #로고플레이 상품들을 트렌비에서 가장 먼저, 가장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editor Hyejung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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